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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예술회관,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 공연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는 오는 3월 20일과 2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4년 특별기획 국립예술단체 시리즈 첫 번째 공연으로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를 개최한다. 전 세계적으로 끊임없는 사랑을 받는 '백조의 호수'는 잠자는 숲속의 미녀, 호두까기인형과 함께 차이콥스키의 3대 발레 음악 중 하나로 악마의 저주에 걸려 낮에는 백조로, 밤에는 사람으로 변하는 공주 오데트와 지그프리트 왕자의 사랑을 그린 동화 같은 이야기다. 24명의 무용수가 펼치는 백조 군무와 함께 가녀린 백조 '오데트'와 요염한 흑조 '오딜'을 동시에 연기하는 무용수의 역량이 작품의 주요 감상 포인트이자 작품의 성패를 판가름하는 요소로 손꼽힌다. 이번 공연은 러시아 발레의 살아있는 전설 유리 그리고로비치가 재해석한 버전으로 수많은..

뉴스 2024.02.22

구미시-구미차병원 '구미형 신생아집중치료센터 운영' 협약 체결!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는 21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 김재화 병원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유일의 '구미형 신생아집중치료센터(NICU)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위험 신생아에게 안정적‧지속적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은 신생아집중치료센터 운영과 365일 응급분만을 실시하고, 구미시는 이에 소요되는 인건비 일부를 지원한다. 구미차병원은 안정적인 진료 제공을 위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명과 산부인과 전문의 1명, 간호사 7명 등 의료인을 채용했으며, 고위험 신생아치료를 위한 시설‧장비를 새롭게 구비해 3월 1일 개소 준비에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미시는 경북지역..

뉴스 2024.02.22

구미시, 낙동강과 구미천이 만나는 갈대 습지에 탐방로 조성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는 낙동강과 구미천이 만나는 지점에 있는 갈대 습지에 탐방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총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낙동강 강바람길 조성 사업'의 하나로, 지역의 생태 관광 및 여가 활동의 새로운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탐방로는 총길이 약 1.3km에 걸쳐 조성될 예정이며, 갈대 습지를 따라 방문객들이 걷는 동안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관찰 포인트와 휴식 공간을 마련한다. 상세한 계획 수립과 하천점용 등의 절차를 거쳐 올 연말에 개방될 예정이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친환경 재료를 사용한다. 낙동강과 구미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있는 갈대 습지는 다양한 야생 동식물이 서식..

뉴스 2024.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