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인터넷뉴스]도봉초등학교(교장 최민옥)가 지난 10월 31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육상대회에서 경북 대표로 출전해 남초부와 여초부 모두 전국 1위를 차지해 남녀 동반 우승을 달성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남녀 동반 우승으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도봉초등학교는 남학생 8명과 여학생 8명이 출전해 100m 달리기, 200m 달리기, 400m 계주,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특히 트랙 종목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100m와 200m에 출전한 남녀 선수 모두 예선에서 8위 안에 들며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종합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종목별 경기에서 여초부는 포환던지기에서 6위와 8위, 멀리뛰기에서 4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