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인터넷뉴스]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에서는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26일 경북청 기동대와 합동으로 '교통법규 위반'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단속에는 구미경찰서 교통 외근과 기동대 등 총 27명의 인력이 투입, 차량 통행량이 많은 옥계동 중심으로 주요 교차로 2개소에 배치되어 신호위반, 안전띠 미착용,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등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주요 법규위반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하였다. 이와 함께 경찰에서는 운전자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띠·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켜기 등 '착한운전'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하였다. 경찰은 이날 단속을 통해 안전띠 미착용 61건, 운전 중 휴대폰 사용 2건 등 총 66건의 교통법규 위반 사항을 적발하고,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