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는 전 세계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구미 글로벌 라면 챌린지」온라인 예선에 80개국 1,263명이 참가한 가운데, 최종 본선 진출자 13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자체 협력, K-컬처 확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전 세계 외국인들이 자신만의 라면 레시피를 선보이고 구미라면축제 현장에서 직접 요리 실력을 겨루는 글로벌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 80개국 1,263명 참가…다국어·SNS 홍보로 세계인 참여 이끌어! 지난 8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42일간 진행된 온라인 예선에는 아시아, 유럽, 북미, 중남미,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80개국에서 총 1,263명이 참가해 라면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확인했다. 대륙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