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가 베테랑 원스톱민원팀 대통령 표창에 이어 경북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두 분야의 주요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구미시가 지난 16일에 열린 '2026년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적극행정 분야 '대상'과 정부혁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도와 시·군, 지방공공기관의 우수한 혁신·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선 서면심사를 거쳐 분야별 상위 5개 사례가 본선에 진출했으며, 최종 순위는 예선심사와 본선 심사위원 평가, 참석자 투표 결과를 합산해 결정됐다. □ 민·관 협력으로 소아진료 공백 해소…적극행정 분야 '대상' 적극행정 분야에서는 '민·관 협력을 통해 불가능을 가능으로! 달이 뜨면 더 빛나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