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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치매안심센터, 구미지역자활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현판식 개최

구미인 2022. 9. 7. 09:31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시장 김장호)는 9월 6일 치매친화적 문화 조성을 위해 구미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윤조)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치매극복을 위해 다양한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하는 단체이다.

 

구미지역자활센터는 전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수료해 지난 7월 27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되었으며, 기관의 인프라와 재능을 활용해 구미지역자활센터 내 카페 카리타스에 '우리동네 치매북카페'도 운영함으로 치매인식개선역할을 수행해 촘촘한 치매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자 한다.

 

이은주 건강증진과장은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을 통해 구미지역자활센터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가 치매환자의 든든한 사회적 가족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미치매안심센터는 이외에도 치매조기검진,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예방프로그램, 치매인식개선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여 치매로부터 안전한 구미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